OUR STORY
작게 시작했지만, 함께라서 커졌습니다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몇몇 동호회 운영진이 자발적으로 모여 첫 행사를 열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저 함께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작은 모임이 축제가 되었습니다
주변의 도움이 하나둘 더해지며, 작은 모임은 어느새 전국의 라이더가 찾는 축제로 자랐습니다. 그 진심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라이더와 업체가 함께 상생합니다
지역 업체부터 메이저 브랜드까지, 라이더와 바이크 업체가 만나 소통하고 상생하는 장입니다. 업체에겐 홍보의 기회를, 라이더에겐 평소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와 소통하며 특별가로 구매하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함께 커온 발자취
130명에서 700명으로. 다음 페이지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